[뉴스핌=김양섭 기자] 디지털 교과서 및 교육 컨텐츠 개발관련 업체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최근 국내 전자책 시장 규모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3 출시 일정이 공개되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엔스퍼트, 삼성출판사, 에듀박스 등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엔스퍼트 관계자는 "국내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 교과서 단말에 최적화된 ‘한국형 스마트 교과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출판사와 에듀박스는 교육 콘텐츠 개발 업체다.
디지털 교과서 개발 기업인 ESL에듀를 인수한 비상교육도 이날 6.7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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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