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피제이전자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명가 5000원의 1주를 10주로 나누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분할 후 주식 총수는 1000만주로 신주상장 예정일은 5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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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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