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웰크론이 자회사의 홈쇼핑 시장 진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웰크론은 2.8% 오르며 사흘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방 위생용품 전문기업인 예지미인은 '좌훈쑥찜질패드'를 시작으로 홈쇼핑 시장에 진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11일 NS홈쇼핑을 통해 소개된 '좌훈쑥찜질패드'는 예지미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휴대용 한방 좌훈 제품으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웰크론은 예지미인 지분 48%(작년 3분기말 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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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