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푸드빌의 카페 투썸이 밸런타인을 맞아 강남역점에서 뮤지컬 '카페인' 배우들과 함께 밸런타인 케이크 교실을 진행하고, 케이크 교실에 참여한 고객 프러포즈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크 교실에 참가한 고객들은 연애 멘토 뮤지컬 '카페인'의 배우 정상훈, 김산호, 윤공주, 김지현과 함께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만들기 교실에 참여했다.
이번 케이크 교실은 투썸의 케이크 마스터가 직접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케이크' 제조 비법을 알려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카페인'의 남자 주인공 김산호, 정상훈 배우가 결혼을 앞두고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던 김동인씨를 도와 케이크를 약혼녀에게 배달해 프러포즈를 도왔다.
한편, 투썸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3색 사랑 이야기가 담긴 케이크와 한정음료,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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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