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튜디오 위켓(대표 노범석)이 개발한 신작 액션게임(MORPG) 블러디헌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블러디헌터는 18세 이상 성인들을 위한 게임으로 ▲빠른 게임 전개와 캐릭터 육성 ▲방대한 던전 콘텐츠 ▲콜로세움 PvP(이용자 vs 이용자)시스템 등 강도 높은 액션성과 화려한 스킬이 특징이다.
특히, 개발 단계부터 '성인만을 위한 본격 하드코어 액션'으로 주목 받아온 「블러디헌터」는 뛰어난 타격감과 몬스터 폭사 시스템 등 리얼한 이펙트 효과로 성인들의 눈높이에 충실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이용자들의 손맛을 자극하는 시원한 액션성을 강조한 극강의 타격감과 리얼리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오늘부터 ‘캐릭터 생성’, ‘10레벨 달성’ 이벤트 등 총 7개의 파격적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 게임에 접속만해도 삼성 슬레이트 PC와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 나이키 프리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재미와 만족감을 두 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블러디헌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www.hunter.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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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