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정치테마주 중 문재인(민주통합당 상임고문·노무현재단 이사장)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는 '바른손'의 주가는 금감원의 작전 세력이 개입한 혐의를 포착했다는 소식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5분 현재 바른손은 전 거래일대비 5.56%(600원) 오늘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손은 지난 1월20일부터 12일 거래일 동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기간 무려 8일 동안 상한가를 기 록하며 최근 신고가 경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일 바른손은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간 19개 종목이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됐고 이달 들어 8일까지 11개 종목이 투자경고 종목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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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