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이 포스코에 인수된다는 루머가 사실무근이라고 양측이 확인하자 하룻새 반락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2분 현재 교보증권은 전거래일보다 130원, 2% 내린 633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교보증권은 '포스코 피인수설'에 6490원, 7.27%까지 급등했다.
하지만 교보증권과 포스코 양측은 전날 공시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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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