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신용카드 업체인 비자가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기업회계연도 1분기 순익과 매출을 올렸다.
비자는 8일(현지시간) 조정을 거친 기업회계연도 1분기 주당 순익이 1.49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비해 1년전의 주당순익은 1.23달러였다.
매출은 25억달러로 전년동기의 22억 4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주당 1.45달러의 주당 조정 순익과 24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을 점친 바 있다.
비자의 주식은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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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