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카페베네가 '커피처럼 따뜻한 이웃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필리핀 어린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해외2사업본부와 특수매장관리사업본부 전체 임직원이 참여, 사업본부의 특성을 살려 국내에 국한시키지 않고 세계의 어린이이게 따뜻한 기부활동을 펼쳤다.
지원한 대상은 물 부족으로 인해 피부병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 어린이들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100원짜리 동전 3개가 르완다에서는 바나나 간식을, 10개가 방글라데시에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카페베네 뉴욕점 오픈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현 시점에서 보다 넓은 시야를 갖고 봉사와 나눔의 기회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부터 진행된 2012 카페베네 CSR프로그램 '커피처럼 따뜻한 이웃 만들기' 프로젝트는 카페베네의 전 사업본부가 릴레이로 참여해 장애시설 방문 봉사, 헌혈봉사 및 캠페인, 거리 청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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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