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가 차 보험료 조정을 검토 중이지만 세부적으로 논의된 사안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8일 차보험료 인하 여부와 보험료 인하 정도가 여러 매체에서 보도됐지만, 이에 대해 삼성화재 측은 보험료 조정을 검토 중이며 현재 손해율 추이를 지켜보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료 조정은 회계연도가 바뀌는 4월을 전후로 있어왔다”며 “금융당국과 논의 중인 사안은 없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도 “삼성화재와 보험료 인하 여부에 대해 조율 중인 내용은 없다”며 “삼성화재 측에서도 보험료 인하와 관련된 사실을 부인했으며 금감원 내부적으로도 그렇게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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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