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이 본격적으로 겨울용 의류와 잡화 상품에 대한 세일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저녁 7시 35분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트레스패스'가 기존가에서 3만원 인하된 남성용 26만 8000원, 여성용 23만 8000원에 소개된다. 상품은 하드쉘 재킷, 패딩 베스트, 기모 팬츠 등 총 7종 구성이다.
또한 같은날 밤 11시 50분 송지오디자이너의 브랜드 '송지오 야상 점퍼'가 14만 9000원에 판매되며, 오는 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에셀리아의 케이프코트와 울 롱코트 세트'가 12만 9000원, 끌로엘제이 브랜드의 '패딩코트와 니트점퍼 세트'는 기존가에서 50% 이상 할인된 4만 90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새벽 2시부터 방송되는 올빼미족들을 위한 프로그램 '최저가아울렛'에서는 탤런트 이휘향의 브랜드 '에끌레어 by 휘'의 '오리털코드와 실버폭스베스트 세트가 12만2600원에 소개된다.
홈쇼핑의 남성 고객들을 위한 상품도 선보인다.
오는 8일 저녁 5시 40분 '에반딕스의 구스다운'이 9만 9000원, '본딩팬츠 3종 세트'가 7만 9000원에 판매된다. 11일 저녁 6시 10분부터는 프랑스 정통 클래식 남성복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의 코트와 재킷도 할인가로 방송된다.
김판수 CJ오쇼핑 패션사업팀 팀장은 "최근 갑작스런 한파로 겨울 막바지인데도 불구하고 겨울 의류와 신발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고객들께 좀 더 좋은 가격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본격적인 세일 방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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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