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리아가 고객참여 프로그램인 '안전먹거리 체험교실'를 내달부터 시행 횟수를 대폭 늘려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먹거리 체험교실'은 롯데리아의 안전먹거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고객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매장과 동일한 주방 시스템이 구비된 각 지역의 롯데리아 인재개발센터에서 주방 위생시스템을 체험해 보고, 햄버거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햄버거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올해 '안전먹거리 체험교실'은 총 70회 진행으로 작년보다 3배 이상 시행횟수를 확대 편성해 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롯데리아 햄버거 및 디저트 등의 조리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
내달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롯데리아 홈페이지(www.lotteria.com)에서 할 수 있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지역별로 각 40명씩 총 280명을 매월 첫째 주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햄버거제품교환권과 어린이 앞치마를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의 신뢰를 강화해 나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재미와 정보를 전달함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먹거리 안전지대 롯데리아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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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