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2만원(1.88%) 오른 108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주 1.30% 하락세로 장을 마쳤지만 이날 장시작과 동시에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건, 노키아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NH투자증권 이선태 연구원은 "올해 2분기부터 반도체 가격이 회복되면서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의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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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