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정체마진의 직접적인 수혜주라는 증권사 분석에 닷새째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4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거래일보다 7000원, 3.87% 오른 18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솔로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적정주가는 조정된 연간 실적을 반영해 기존 25만 6000원에서 7.0% 상향한 27만 40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오승규 애널리스트는 "정제마진의 개선세, 화학제품의 스프레드 회복, 지난 4분기에 발생한 One-off 비용 제거, 상반기경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배터리 사업 및 E&P 재투자가 중장기 성장 모멘텀의 미래 가치를 부각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6.0%, 142.6% 증가한 17조 9507억원, 83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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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