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던킨도너츠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과 '사랑에 빠진 하트', '트리플 초코' 등 발렌타인도넛 4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발렌타인데이 도넛은 진한 초콜릿 맛과 로맨틱한 모양이 특징이다.
초콜릿 도넛으로는 초코 코팅 속에 진한 초코 크림 이 들어있는 '트리플 초코'와 진한 초콜릿 타핑 속에 가나슈 필링을 넣은 '초코지브라'가 있다. 스트로베리와 바바리안 필링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하트 모양의 '사랑에 빠진 도넛', 달콤함을 더 큰 사이즈로 즐기는 '빅후로스티드' 도넛도 발렌타인데이 선물용으로 좋다.
또한 'Love me' 컨셉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한 입에 들어가는 초콜릿을 로맨틱한 패키지에 담았다. Love me 초콜릿 세트는 총 5가지 종류로 구성, 가격은 5000원에서 1만 3000원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나만의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독특한 제품과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였다"며 "사랑을 전하는 모든 분들이 로맨틱하고 달콤한 발렌타인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