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칠성 주류부문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2종의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프리미엄 초콜릿과 ‘반피 로사리갈’ 375㎖ 1병으로 구성된 ‘발렌타인 패키지1’은 오는 10일부터 1200개 한정 상품으로 출시하며 백화점, 와인숍 등에서 3만원 중반 대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호주를 대표하는 캐주얼 와인인 ‘옐로우테일’과 와인스토퍼로 구성된 ‘발렌타인 패키지2’는 까베르네 소비뇽과 시라즈 품종 각 1병씩 포장된 패키지로 2월부터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1만원 중반 대에 판매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는 와인이 최고”라며,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선보이는 한정판 패키지나 다양한 이벤트 등을 이용하면 경제적이고 의미있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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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