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외수 악화와 국내 수출부문의 지속적 경기둔화로 인해 올해 중국 경제는 하방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셰쉬런 중국 재정부 부장은 1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글로벌 마켓의 충분한 유동성 덕분에 인플레 압력은 여전히 강력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더불어 글로벌 상품가격 상승세 역시 물가상승 전망 유지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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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