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개장 초반 상승세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7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날대비 1.40%(1000원) 오른 7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식 거래량이 9만주를 넘어서며 어제(1월 31일) 주가 하락을 만회하는 모습이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지난해 4분기 K-IFRS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43.5% 감소한 153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하지만 4분기 영업이익률 악화는 원가율 재산정 등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올해는 해외수주 실적 증가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