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리안리가 3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장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코리안리는 전일 대비 100원(0.70%) 내린 1만4250원에 거래되며 지난 31일 반등에 성공한 이후 다시 내림세를 기록 중이다.
코리안리는 3분기 14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태국홍수 피해액에서 3분기 반영이 예상보다는 컸으며(기존 300억원 예상, 반영 400억원) IFRS에서 기존 적립한 비상위험준비금의 이연법인세 119억원이 추가로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애널리스트는 “4분기 태국홍수 피해액 300억원이 추가로 반영될 예정”이라며 “아울러 삼성Re 등의 재보험시장 경쟁자 출현에 대한 우려감이 다소 존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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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