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증권은 1일부터 홍콩 법인의 홍콩주식 브로커리지를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우수 홍콩주식 세일즈 인력을 한국주식 세일즈 전환하고, 리서치 인력 조정 등 후속작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 효율화로 인해 홍콩법인의 직원 수는 절반 이하로 축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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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