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기륭전자가 최종 청약률 602%로 자금모집을 완료했다.
기륭전자(대표 최동열)는 최근 미국에서 '하와이 하수 슬러지 사업'을 시작하면서 필요한 초기 건설 및 운영자금으로 CB 10억원을 공모했으며, 최종 602%의 청약률로 조달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자금조달과 함께 기륭전자는 하와이 주정부의 인가를 받아 호놀루루시에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하는 등 사업에 가속도를 높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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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