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생활건강은 발효 보습 성분으로 피부 각질을 케어하고 고농축 영양과 활력을 선사해 피부 턴오버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에코 발효 화장품 '비욘드 스킨 투모로우(Beyond Skin Tomorrow) 5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밀크 시슬(Milk Thistle) 발효 추출물 성분으로 열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를 케어한다. 25년 이상 장수하는 갈조류 일종인 자이언트 켈프(Giant Kelp) 발효 성분은 노폐물과 각질을 케어하고 진한 보습을 선사해 피부의 원활한 턴오버를 도와준다.
비욘드 턴오버 부스팅 에센스는 아마존에서 '기적의 오일'로 불리는 발효 프라칵시빈(Pracaxi Bean Oil) 오일 성분 등 10여가지 진한 발효 보습 성분이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돼 어린 피부로 되돌려 준다.
비욘드 턴오버 크림은 밀크 시슬, 발효 프라칵시빈 오일 등 천연 발효 보습 성분이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피부 균형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탄력과 화사함을 되살려 준다.
가격은 비욘드 스킨 투모로우 턴오버 토너(150ml) 3만 1000원, 에멀전(130ml) 3만 4000원, 부스팅 에센스(주름 개선 인증, 80ml) 5만 7000원, 크림(주름 개선 인증, 55ml) 4만 9000원, 서큘러 마사지 밤( 100ml) 2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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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