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2013년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이하 스페셜올림픽)에 해피빈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재단법인 해피빈(재단 대표 권혁일)이 운영하는 기부 포털 사이트 해피빈은 2013년 평창‘동계 스페셜 올림픽’을 홍보하고, 출전하는 지적장애인 선수들을 후원하는 '스페셜 해피매칭(http://2013special.happybean.naver.com)’캠페인 페이지를 오픈했다.
기업과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페셜 해피매칭 캠페인은 한국을 찾는 지적 장애인 선수들의 3박 4일동안의 체류 기간을 후원할 기부금과 물품 기증 신청을 받는 후원 참여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해피매칭 캠페인에는 제일모직, 유진투자증권, 코카콜라 등의 유수 기업 등이 참여 의사를 밝히며 1억 9천 5백만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해피빈 측은 이와 같은 활동들이 보다 폭넓은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로 이어져 지적장애인들에게도 한층 더 격려가 되고, 나아가 스페셜 올림픽의 기본 정신을 되새기게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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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