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트레이스가 급락세를 나타내며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초 5700원대이던 주가는 4000원선을 밑돌고 있다.
최근 잇달아 신주인수권 행사 소식이 나오면서 오버행 이슈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트레이스는 전날보다 490원, 10.94% 내린 3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트레이스가 상승한 날은 단 하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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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