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기아차가 사상 최대실적에도 불구하고 2% 이상 후퇴하며 사흘 만에 하락 전환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날대비 1600원, 2.32% 하락한 6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메릴린치 창구를 중심으로 팔자세가 나오고 있다.
이날 기아차는 지난해 미국과 유럽, 중국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19.2% 증가한 253만8020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41.6% 증가한 3조5251억원, 당기순이익은 30.4% 증가한 3조519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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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