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26일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서 박종수 전 우리투자증권 대표와 최경수 현대증권 대표이사가 결선투표에 돌입했다.
박종수 후보는 1차 투표에서 43.2%를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최경수 후보는 33.2%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김성태 후보는 3위를 차지해 탈락했다.
금투협 회장 당선 조건은 회원사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득표다.
이날 1차 투표에서 박 후보가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최 후보와 결선투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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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