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스라엘 정부의 한국 고등훈련기(T-50) 도입여부가 오는 29일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퍼스텍이 이에 따른 기대감에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대비 4.75%(90원) 오른 1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기존 A-4 스카이호크를 대체하기 위해 10억 달러(약 1조1550억원) 규모의 새로운 훈련기 도입을 추진중이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보는 오는 29일 훈련기도입 사업에 대한 최종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며, 방사청은 이번 수주를 위해 이스라엘 측을 상대로 활발한 접촉을 벌이고 있는 상태다.
또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 측에 고등훈련기를 선정할 경우 C-130 수송기 개량사업과 단거리 미사일 요격시스템 '아이언 돔(Iron Dome)' 도입 계약 등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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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