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선물은 25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겠지만 레벨부담으로 1120원 대에서는 낙폭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원/달러 환율은 유로화 가치 상승을 반영하며 하락시도가 예상되지만 레벨 부담으로 인해 1120원 대에서 낙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원/달러 환율의 레벨이 낮아진 만큼 추가 하락에 대한 시장의 고민이 깊어질 것”이라며 “일단 외국인 주식 매수 지속 여부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예상 매매 범위를 1121~1128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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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