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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5)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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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1월 25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한진해운
-운임 상승 전환 긍정적. 주가는 운임 상승으로 인한 컨테이너 이익지수 상승으로 장기적으로 상승할 전망
-동사의 2012년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배로 세계 유사기업(Peer) 그룹 평균 0.9배보다 낮아 벨류에이션 매력 충분
-미국 경제 성장률이 2012년 초 이후 높아져 아시아에서 미주 물동량 증가율이 높아질 전망

△현대중공업
-조선/해양 분야 발주 시장 주도와 플랜트와 전기전자 사업 기여 증대 등 사상 최대 목표 수주 달성 가능성 커짐
-저가수주 분의 매출 인식으로 인한 수익성 점진적으로 둔화될 수밖에 없으나 여전히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견고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사업부 별로 현지화가 완료되면서 영업력 강화돼 꾸준한 성장성을 유지할 전망

◆ 추천 제외주

△NHN
-모바일/로컬 광고 시장의 성장성과 위닝 일레븐 등 신작 게임으로 게임사업부 턴어라운드 전망
-오픈마켓 진출(1Q12), 일본 사업 성과 가시화 전망 등에 따라 업종 내 단기 성장성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
-4Q11 예상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예상. 2012년 동사를 둘러싼 긍정적인 환경 조성

△기아차
-K7, K5, K3에 이어 3월 출시 예정인 K9은 동사의 최고급 모델로 브랜드 가치 업그레이드 예상
-해외공장 생산능력 확대로 해외공장 판매비중이 40%에 육박할 전망
-품질, 디자인 등의 차별화 전략은 2012년에도 꾸준히 지속될 것임

◆ 기존 추천주

△우리투자증권
-동사는 영업이익이 안정화돼 경상적 이익 창출력을 회복하는 중이고 2000년 이후의 역사적 Valuation 최저점인 PBR 0.7에 있음
-실적모멘텀이 충분히 약화된 증권주는 오히려 주식시장이 안정화될 시기에 단기 실적모멘텀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을 것
-주가의 하락리스크가 최소화된 시기에 버텀 아웃(Bottom Out)을 노리며 동사의 매수 기회로 접근할 시기로 판단

△하이닉스
-DRAM 가격은 이미 바닥 확인. 1Q12 중반 이후부터 안정화가 될 것으로 예상됨
-해외 경쟁업체들의 심각한 실적 악화와 이에 따른 구조조정 가능성, DRAM 시장에서의 높은 경쟁력에 주목
-메모리 출하량 증가와 환율효과, 미세공정전환을 통한 원가 절감

△현대하이스코
-설비 능력 확장과 현대차 고객으로 성장성 보유. 안정적인 현대차로의 자동차용 강판 판매 증가
-2012년 냉연 스프레드 다소 축소되어도 안정된 수익성 유지
-뉴질랜드 해저유전사업 2012년 2분기 중 시추할 예정으로 성공 시 높은 주주가치 상승이 전망됨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긴축완화 시 대중국 수출회복되면서 동사의 이익모멘텀 개선 예상.
-2012년 중국 굴삭기 시장에서 원가 경쟁력이 높은 신공장 효과 기대
-자회사인 DII의 대규모 차입금 상환기간 연장 등으로 자회사 관련 리스크도 완화되는 추세임

△호남석유
-석유화학 시황 회복 시, PE/PP와 합성섬유 체인을 보유한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가 가장 큼
-수요 증가 지역인 중국과 동남아시아 매출 비중 가장 높음
-중국 긴축완화 시 M2개선에 따른 화학제품 수입 개선의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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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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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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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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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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