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세계 최대 햄버거체인 맥도날드가 미국과 유럽내 기존 매장의 7%를 웃도는 매출 증대에 힘입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4분기 순익이 13억 8000만 달러(주당 1.33달러)로 전년동기의 12억 4000만 달러(주당 1.16달러)보다 증가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1.30달러 또한 웃도는 수준.
매출 또한 전년동기에 비해 10% 증가한 68억 2000만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인 68억 1000만 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