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0일 일본 가전제품 제조사인 파나소닉의 신용등급을 이전 'A1'에서 'A2'로 하향조정했다.
등급 전망 또한 '부정적'으로 제시해 향후 추가 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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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전망 또한 '부정적'으로 제시해 향후 추가 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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