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가 싱가포르에 재보험사를 설립하고 개업식을 가졌다.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지난 19일 싱가포르 포시즌스호텔(Four Seasons Hotel)에서 삼성재보험 주식회사(Samsung Reinsurance Pte.Ltd.)의 개업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 날 개업식에는 김창수 삼성화재 사장과 박재홍 해외사업총괄, 오준 주싱가포르 대사, 박기출 싱가포르 한인회장 등 삼성화재 및 현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리(Samsung Re)는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금융감독청(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으로부터 재보험 사업인가를 받았다”며 “향후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시아 역내 재물, 기술 및 적하 등 재보험 물건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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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