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삼성전자가 추천하는 스마트하게 설 보내는 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면서 설 연휴 설 선물 준비부터 귀성길까지 설 연휴를 편안하고 스마트하게 보내기 위한 IT 콘텐츠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보낼 수 있는 스마트TV, 스마트폰 콘텐츠를 추천했다.

 

◇ 스마트 TV와 스마트폰 활용하기

삼성 스마트TV,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설 선물 준비, 윷놀이, 노래방, 블랙박스 등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TV에 입점해 있는 '신세계', '현대Hmall'에서는 설 선물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TV에서 신세계가 제공하는 모든 온라인 제품을 쇼핑할 수 있으며, 전단 및 각종 쿠폰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삼성카드 간편결제 시스템과 연계해 소액결재 금액인 30만원까지 공인인증서 없이 TV에서 직접 결재할 수 있으며 신세계포인트, OK캐쉬백, 적립금 등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Hmall' 역시 백화점과 홈쇼핑관으로 나뉘어,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TV로 생방송 중인 홈쇼핑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과거에 방송된 제품과 앞으로 방송될 제품까지 구매할 수 있어 설 선물을 알뜰하게 준비할 수도 있다.

◇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길에도 삼성 스마트기기와 함께

삼성 스마트폰이 '아이나비 3D'를 만나 3D 내비게이션으로 활용된다.

'아이나비 3D'는 실시간 교통정보(TCon+)를 제공해 막힌 길을 피해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또한, 삼성 스마트폰의 고화질 카메라로 주행 영상을 녹화하며 사고 감지, 사고 위치 전송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플로이드 블랙박스(Ployd Black Box)를 이용하면, 별도로 차량용 블랙박스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사고를 당했을 때에는 '긴급교통사고대처'앱을 통해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활용해 인근 병원 및 차량 정비소를 찾을 수 있다. 

◇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즐기는 데는 삼성 스마트TV

온 가족이 모여 설날의 대표적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윷이나 윷판 없이도 삼성 스마트TV의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다. 

또한,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인 요즘, 친지들과 모여 갈고 닦은 노래 솜씨를 뽐낼 수 있다. 삼성 스마트TV에서 즐기는 '금영노래방'은 2만여 곡의 음원이 있으며, 매주 최신 곡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1월 중 방문한 고객에게는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신나는 설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설날에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 한 해의 운세를 점 치는 즐거움도 빠질 수 없다.

'토정비결'과 '오늘의 운세'는 이름과 태어난 정보를 입력하면 총운, 애정운, 재물운, 사업운 등 각 운세별 상세 정보를 알려 준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 최초의 외국어 원어방송도 이용할 수 있다.

웅진재단의 '다문화음악' 앱은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8개의 실시간 방송과 다시 듣기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다문화 가정에서도 그리운 고향을 접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TV 앱만 있으면 명절 후유증도 없다. 기름진 명절음식 때문에 뱃살이 늘어 고민이라면 삼성 스마트 TV의 '체크바디'로 몸 상태를 점검한 후 '식스팩 프로(Six-Pack Pro)', '뱃살케어'로 탄탄한 몸매를 가꿀 수 있다.

이 밖에도 요가 및 스트레칭 앱들이 있어 명절 후유증 극복에 도움을 준다.

설 연휴 관련 다양한 콘텐츠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삼성앱스'와 스마트TV 앱스토어 '삼성앱스TV'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