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2차 에너지 국가기본계획에서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석우 장관은 20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간담회에서 “1차 에너지 국가기본계획이 올해 끝나 2차 계획을 올해 중으로 세워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장관은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등의 비중을 얼마로 해야 할 지가 과제”라며 “신재생에너지가 어렵기는 하지만 가야 할 방향이므로 확산에 많은 비중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홍 장관은 에너지 절약과 관련해서 “동계가 끝나는 다음달부터 전국민 절전 문화운동 하겠다”며 “전기가 문제가 안되는 2월부터 5월까지 이런 문화운동을 해서 기업인들이 여름에 절전을 해야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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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