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노보트니 정책이사는 경제컨퍼런스에서 "그리스를 회생시키는 것은 ECB가 할 일이 아니다"라고 단정지으며, "ECB 수장이 교체되었다고 해서 물가안정화라는 ECB의 궁극적인 역할이 바뀐 것은 아니다"라고 명시했다.
그는 이어 경제성장만이 악순환되는 재정문제를 안정화시킬 수 있으며, 신흥 유럽국 은행들이 갑작스럽게 실시하는 디레버리징에 따른 위험은 해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보트니 정책이사는 또한 은행자금규정이 실질경제에서 신용을 제한하지 않도록 규제당국이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