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7시 2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식품 및 의약품 유통업체인 세이프웨이(SWY)가 거시경제 회복과 함께 동반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프리스는 이 같은 판단에 따라 세이프웨이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 25달러를 제시했다.
지난해 말 이후 고용이 뚜렷한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고, 특히 세이프웨이의 거점 시장인 캘리포니아의 상황이 호전되면서 수익성 향상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관측이다. 최근 시장조사 결과 세이프웨이의 매출 증가가 업계 평균치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제프리스는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된 만큼 투자 매력이 높은 상황이고, 자사주 매입이 확대될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오펜하이머는 전했다. 또 2012년과 2013년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될 여지도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