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고속버스를 비롯한 시외, 시내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증편 및 연장운행을 골자로한 '설 연휴 특별 종합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오는 20일~24일까지 고속, 시외버스 1일 운행횟수를 6188회까지 증편 운행하는 한편 23일~24일에는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역, 터미널 통과 기준으로, 지하철은 종점 도착을 기준으로 익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될 예정이다.
또 경부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 운행시간은 오는 21일부터 24일 나흘 동안 아침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된다.
한편, 서울시는 연휴기간동안 서울 중랑구 망우리와 경기 파주시 용미리 등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4개 노선의 시내버스를 평소보다 107회 늘려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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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