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위폐감별 지폐인식기 제조업체 에스비엠이 올해 들어 사상 최대 매출(약 400억원)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1일 오후 1시54분 현재 에스비엠은 전날보다 345원(14.81%) 오른 2675원을 기록중이다.
주가는 최근 52주 신고가 갱신을 이어가면서 상승세를 이어왔다.
이날 상승세는 올해 중국과 인도 등 대형 시장을 본격 진출,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는 기대감때으로 풀이된다.
중국시장은 올해 1분기부터 제품판매를 시작하며 인도는 메이저 유통업체로 판매사를 바꾸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주력 판매지인 러시아 시장도 안정적인 성장 단계에 있어 목표 매출 달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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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