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1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는 EU 정상회담과 일정이 겹치지 않기 위해 앞당겼다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