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비통신 분야의 신규 성장기회를 발굴하고 글로벌 사업의 시너지 제고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텔레콤은 10일 기존 신규 및 글로벌 사업 업무를 담당하던 사업개발실을 사업개발부문으로 확대·재편한다고 밝혔다.
또 사업개발부문 산하에는 SC사업기획실을 신설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고, G&G추진실을 신설해 효율적인 글로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2012년을 통신사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보임
- 변재완 종합기술원장
- 박정호 사업개발부문장
- 지동섭 미래경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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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