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인천시는 제3연륙교 사업이 빠른 시일 내 착공해야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해양부는 재정부담, 손실 보전금 문제 등으로 인천시가 손실보전금을 부담하지 않는 한 사업을 반대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시는 손실 보전금 논의를 착공 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부가 영종ㆍ인천대교 민간사업자와 체결한 협약을 이유로 손실보전금 전액 보전 확약을 시 측에 요구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입장이다.
시는 국책사업인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서는 제3연륙교 건설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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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