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 박창민)은 새로운 CI와 BI를 발표했다.
10일 현대산업에 따르면 새로운 CI와 BI의 도입은 용산으로의 전략적 본사 이전을 통해 성장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것이다.

CI는 기존 I에서 현대산업개발 영문 이니셜 Hyundai Development Company, HDC로 심볼을 바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HDC자산운용을 비롯해 아이콘트롤스, 현대아이파크몰 등 9개 계열사도 HDC심볼을 사용함으로 그룹의 새출발과 신성장 전략에 뜻을 모이겠다는 게 현대산업 측의 전략이다.
새 CI와 더불어 올해로 론칭 11주년을 맞은 브랜드 IPARK도 새로운 BI가 탄생했다. 새 BI는 레드와 다크 그레이를 활용함으로써 브랜드 가치의 연속성을 강조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신규분양 단지부터 새 BI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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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