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최신 분양정보를 비롯해 더샵 브랜드 정보,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가 갖춰진 더샵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heSharp.kr)을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더샵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들은 실시간 분양정보는 물론, 더샵 아파트만의 차별화된 특장점과 포스코건설이 수행한 프로젝트 사진자료 등을 접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포스코건설은 더샵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더샵 아파트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고객이 더샵 페이스북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동시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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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