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가 자회사 KTH의 포털 사이트 `파란` 사업을 종료설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10일 KT 관계자는 "일부 루머가 있었을 수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라며 "조금전 KTH측으로부터 올레닷컴과의 통합 등은 논의된 바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일부 매체는 `파란`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어 2~3개월 전부터 파란 서비스 종료에 대해 논의해왔고, 이를 올레닷컴과 일원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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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