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석준)은 올해 대졸 신입사원 22명을 대상으로 인천 중구 무의도에서 해병대 극기훈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신입사원에게 팀워트와 도전정신, 애사심 등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신입사원들은 제식훈련, 해병대 PT체조, 육해상 고무보트 훈련 등을 소화했다.
신입사원 이석현(29세)씨는 “해병대 캠프를 통해 신입사원의 마음가짐과 동기들과의 우애를 다질 수 있었다”며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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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