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닷새만에 반등에 나서며 100만원선 위험선에서 탈출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거래일보다 1만 3000원, 1.30% 오른 101만 40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나흘째 밀리며 100만 1000원까지 주가가 밀리며 100만원선이 위협받았지만, 반등하면서 100만원대를 훌쩍 뛰어넘는 양상이다.
이날 상승세는 올해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손효주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올해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기 때문에 2분기부터는 실적이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올해 아모레퍼시픽의 영업이익을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4060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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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