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명절 선물로 신한 기프트카드를 구매하고 경품의 행운도 누려보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10일 임진년 용띠해 설날을 맞아 기프트카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경품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행사 기간 중 10만원 이상 기프트카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5명씩에게 용의 모양을 형상화한 프리폼(Free Form)카드인 ‘용맹이카드’ 5만원 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에 기프트카드를 10만원 이상 구매하고, 신한카드 홈페이지의 이벤트란에 접속해 본인의 SNS(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에 이벤트 내용을 올려 가장 많이 공유한 고객 6명에게도 사은품을 증정한다. 1등(1명) 충전식 기프트카드 50만원 권, 2등(2명) 충전식 기프트카드 10만원 권, 3등(3명)에게 용맹이 기프트카드 5만원 권 등이다.
신한 기프트카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전국 신한카드,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명절 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기프트카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진정한 생활파트너가 되는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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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