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생활건강이 영업이익 성장 전망에 나흘 연속 상승 행진이다.
10일 LG생활건강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대비 5500원, 1.10% 상승한 50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맥쿼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한국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LG생활건강의 매출 성장률은 14%로 지난해에 비해 낮아질 것"이라면서도 "생활용품의 마진 개선과 음료 사업부의 본격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이익 성장률은 25%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한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올해 중국과 일본 진출을 가속화해 해외사업 부문의 영업이익 증대가 기대된다"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지금이 매수의 적기"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