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다음달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골프링크스에서 개막한다.
우즈는 "AT&T는 타이거 우즈골프재단의 중요한 파트너고 페블비치에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며 PGA투어 시즌 첫 참가대회로 이 대회를 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우즈는 2000년 이곳에서 열렸던 US오픈에서 우승했었다. 우즈는 AT&T 페블비치 내셔널프로암에 총 6차례 참가했다.
지난해 12월 자신이 호스트인 셰브론 월드챌린지에서 우승해던 우즈는 오는 26일 유럽골프투어인 아브다비 HSBC챔피언십에 참가, 2012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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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