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오현석 삼성증권 연구위원은 10일 보고서를 통해 "전일 한국은행의 지급준비율 인상 루머로 금리가 약세를 보이며 이번 주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의 불확실성을 미리 반영했다"며 "이 날은 금리 상승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 연구위원은 "최근 거래량이 부진하면서 금리가 수급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따라서 프-독 정상회담에 대한 엇갈린 반응 속에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 전일 상승을 어느 정도 되돌리며 강보합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3년 만기 국고채의 예상금리로 3.33%~3.40%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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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